
[뉴스핌=정상호 기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국악소녀' 송소희가 상큼한 분위기의 셀카를 공개했다.
송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좋은날, 틈틈히 꽃도보고 구름도보고. 쉬엄쉬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한 손을 쫙 편 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송소희는 앳된 모습을 벗고 성숙한 숙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소희는 16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작사가 김동찬 편에 출연해 정미조의 '사랑과 계절'을 열창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