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오나미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 오나미와 허경환의 캐나다 신혼여행 두 번재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은 오나미에게 저녁 요리를 직접 만들어 대접했다. 허경환은 그동안 철벽으로 '허옹성'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것과 달리 "이것도 먹어"라며 직접 라면을 오나미에게 먹여줬다.
오나미는 "감동이에요"라며 눈물을 흘려 허경환을 당황시켰다. 허경환은 "왜 우냐. 수도꼭지네. 틀면 나온다"며 "김치볶음밥과 라면 먹는데 왜 우냐"고 당황해 했다.
오나미는 "허봉이 저한테 처음 해준 요리니까"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허경환은 "근사한 거 해줬을 때 울어야지"라고 타박했다. 오나미는 "이것도 근사하다"며 "캐나다 잘 온 거 같다"고 행복해 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