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름다운 당신’ 반효정이 불쾌함을 드러낸다.
15일 방송되는 MBC ‘아름다운 당신’ 107회에서는 이소연(차서경 역)이 강은탁(하진형 역)을 다시 또 밀어낸다.
이날 진형은 서경에게 “당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내가 너무 불행할 것 같다고…”라며 마음을 드러낸다.
하지만 서경은 “내 걱정 그만해요. 씩씩하게 잘 살 거예요”라고 답한다.
이후 서경은 나 선배(김지성)과 함께 간 레스토랑에서 진형이 맞선녀와 함께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에 나 선배는 “저 여자는 누굴까? 네가 여자를 만나고 있으니까 참 어색하더라”라며 말을 건다.
그러자 진형은 서경을 쳐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다.
또 순희(반효정)는 정연(이슬아)이 가져다 준 차량 블랙박스 USB 영상을 확인하고 성준(서도영)을 집으로 불러들인다.
성준은 “제가 시간 좀 갖자고 했습니다”라고 말한다. 순희는 “내가 허수아비냐? 내가 바지저고리야? 어른이 알았는데 가만히 있으라고?”라며 불쾌함을 드러낸다.
한편 ‘아름다운 당신’은 1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