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딴따라'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지성과 달달한 포즈를 연출했다.
혜리는 14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딴따라 #지성 오빠 #혜리 일주일 남았다. 떨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해변을 배경으로 혜리와 지성이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있다. 혜리와 지성의 연인 포즈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혜리의 수줍은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혜리와 지성은 오는 20일에 첫 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연인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혜리는 14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