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4.13 총선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새누리당 이준석 후보가 공개한 총선 현장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준석 후보는 12일 자시의 페이스북에 "방송국마다 내일 취재 위치를 미리 선점해서 바닥에 붙여놓았다. 24시간 뒤에는 이곳이 시끌벅적하려나"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석의 선거사무실 바닥에 각각 방송사가 중계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종이를 붙여놓은 모습이 담겼다.
한편, 새누리당 이준석 후보는은 서울 노원구병 국회의원 후보로 나섰다. 출구조사 결과 32.3%로 예측 2위에 올라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50.6%로 출구조사 예측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