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힙합의 민족' 할미넴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JTBC '힙합의 민족' 2회에서는 김영옥, 이용녀, 염정인, 문희경 등에 이어 나머지 할미넴(할머니 래퍼)의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래퍼 프로듀서들의 구애 무대에 이어 할미넴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기대 이상의 파워풀하고 리드미컬한 할미넴들의 무대에 프로듀서들 모두 감탄한 바. 이에 앞으로 남은 할미넴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할미넴들의 묻가 끝난 후 프로듀서들이 투표를 해 순위를 공개하고, 팀 매칭이 시작될 예정이라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릴보이가 두 명의 할미넴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을 예정. 신동엽과 산이는 "이 프로그램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드디어 프로듀서와 할미넴이 함께 꾸미는 첫 무대가 공개된다. 수백 명의 관객 앞에서 프로듀서와 할미넴들은 유려한 랩, 댄스, 디제잉 등 화려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날 경연에는 프로듀서와 할미넴 외에 김경호, JK김동욱, 손승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한다ㅏ.
한편, JTBC '힙합의 민족'은 8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