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중경협단지와 입주예정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등을 시급히 해결해야할 과제로 꼽았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사업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새만금사업 10대 도전과제’를 8일 발표했다.
투자‧개발‧예산 분야 등에서 성공확률은 다소 낮으나 성공시 파급효과가 큰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우선 투자 분야 과제는 3가지는 자금지원제도 활성화, 투자협약(MOU) 체결기업 입주계약 또는 착공 추진, 한중경협단지 사업시행자 투자유치다.
개발 과제 2개는 다시 찾는 새만금 인식제고 및 개발촉진을 위한 선도 사업 발굴, 관광용지 사업시행자 투자협약(MOU) 체결이다.
마지막으로 예산 분야는 5가지다. 2017년도 예산 올해 대비 30% 증액추진, 홍보부문 정부업무평가 향상 추진, 인사혁신수준 향상추진, 16년도 정부업무평가 향상 추진, 정보보안 관리실태 개선이다.
새만금청은 연말에 평가회를 열과 과제별 성공‧실패 요인을 분석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이병국 청장은 “새만금사업 10대 도전과제 추진을 통해 직원들의 도전정신을 이끌어내고 새만금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프로젝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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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