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셀트리온제약이 '램시마'의 미국 판매 승인 소식과 함께 최근 주가가 급등, 연일 신고가를 경신중이다.
셀트리온제약은 8일 오전 9시 20분 전일 대비 16% 넘게 오르며 3만원선을 뚫었다. 전날 상한가로 마감한 것을 포함 지난 6일을 제외하고 최근 6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한국거래소는 7일 셀트리온제약에 최근의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모회사 셀트리온은 최근 류머티스관절염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판매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