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천우희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천우희는 지난 3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닥터아라레 #반가운얼굴 #고무고무팔"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천우희가 한 옷 매장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돌돌이 안경을 쓴 천우희의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뒤에 붙여진 만화 '닥터챔프'의 아라레 모습과 천우희의 모습이 닮아 웃음을 자아낸다. 천우희의 상큼발랄한 매력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천우희가 무명 역으로 출연하는 영화 '곡성'은 오는 5월 12일에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