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태양의 후예' 진구가 장난기 가득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진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날엔 서상사처럼"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진구가 총으로 표적을 겨누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싶더니 카메라가 점점 멀어지며 진구가 총이 아닌 우산을 펼쳐 반전을 선사한다.
특히 우산을 쓴 진구가 입을 가렸음에도 웃음을 참지 못하며 크게 소리를 내 귀여운 매력까지 더하고 있다. 진구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에 보는 이도 미소짓게 만든다.

이에 앞서 김민석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은 감기조심 할 때입니다!"라며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민석이 '태양의 후예' 속과 다른 올블랙 패션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페의 조명으로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색다른 느낌을 전하고 있다.
한편, KBS 2TV '태양의 후예' 14회는 7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