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이 위험에 처했다.
6일 방송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정의연, 연출 김명욱) 113회에서는 자신을 협박하는 이가 오봄(송지은)이라고 오해하는 안길수(김유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길수는 또 한 번 협박을 당하자 아들 안태호(김민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태호는 오히려 더 분노했고 길수는 의심을 거뒀다. 이어 길수가 의심한 사람은 봄.
길수는 곧장 봄에게 갔지만, 봄은 자리를 비운 상황이었다. 그리고 길수는 우연히 봄의 책상에 놓여있던 녹음이 되는 볼펜을 발견했다.
길수는 그 녹음기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확인, 봄이 협박범이라 확신했다. 물론 녹음기는 최아란(서이안)의 거였지만, 길수는 이를 알지 못했다.
길수는 분노했고 봄은 그날 밤 강마루(이재준)을 마중 나가던 길에 낯선 남자에게 쫓기며 위협당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