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이마트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제철을 맞은 봄 꽃게를 23% 깎아서 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100g당 4980원인 꽃게를 3580원에 살 수 있다. 봄 꽃게는 4월부터 5월까지가 제철이다. 올해는 어획량 감소로 시세가 전년대비 40% 가량 올랐다.

이마트는 수산팀 바이어를 서해안 주요 꽃게 산지에 급파했다. 22톤 물량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설봉석 이마트 수산팀 바이어는 “물량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서해안 주요 꽃게 산지의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꽃게 조업선과의 직거래 및 대량 매입을 통해 가격 상승폭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