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5일 15시 52분 출고된 '로보스타, 1357억 규모 제조용 로봇 공급계약' 기사를 '로보스타, 71억 규모 제조용 로봇 공급계약'으로 정정합니다. 앞서 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이지현 기자]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로보스타는 중국 우한 차이나 스타(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71억원 규모의 제조용 로봇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5년 매출액 대비 5.24%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3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