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최화정이 ‘프로듀스101’ 황인선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Mnet ‘프로듀스101’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제아, 구준엽, 맥시마이트, 황인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황인선 씨, 사연 하나 읽을 수 있겠느냐”라고 말했다.
이에 ‘프로듀스101’ 황인선은 능숙하게 사연을 읽었고, 이를 듣던 최화정은 “신선함이 하나도 없다. 누가 보면 5년 된 게스트이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제아 역시 사연을 읽기 시작했고, 한 청취자는 “제아 누나 성격 너무 좋다. 제아 누나 나온다는 얘기에 라디오 가입했다”는 사연을 보냈다.
그러자 제아는 “누나라는 얘기만 들으면 좋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