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항공우주가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 예상과 함께 5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한국항공우주는 전일 대비 2.01% 오른 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오버행(대량 대기물량) 우려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매수 기회라고 분석했다.
조철희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가 올해 1분기에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을 낸 것으로 예상한다"며 "매출액은 7430억원, 영업이익 765억원, 순이익 534억원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