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몬스터' 강지환, 이엘 도움으로 신분세탁…정보석 향한 복수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몬스터' 배우 이엘이 강기탄(강지환)의 조력자로 분할 것을 예고했다. <사진='몬스터' 캡처>

[뉴스핌=박지원 기자] '몬스터' 배우 이엘이 강기탄(강지환)의 조력자로 분할 것을 예고했다.

이엘은 MBC ‘몬스터’에서 화평단 소속 비밀 로비스트이자 빼어난 미모로 남자를 유혹하는 기술이 뛰어난 옥채령 역할을 맡았다. 기탄과 재회한 뒤 비밀정보원으로서 그를 뒤에서 도와준다.

4일 방송된 ‘몬스터’에서는 채령이 MK2 변종 바이러스의 면역혈청을 보유한 국철을 우연히 만나 구걸로 연명해온 그의 삶을 180도 다르게 신분세탁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인천역에서 기탄과 우연히 재회한 채령은 붕대로 휘어감은 얼굴에 거적때기를 몸에 걸치고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그의 모습에 기가 찼다. 채령은 “부잣집 도련님 꼴이 이게 뭐니? 네 몸 안에 있는 MK2 혈청 백신, 우리(조직)가 사겠다”고 제안했다.

이후 채령은 혈청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국철을 기탄으로 완벽하게 변신시켰다. 새 신분증과 미국에서 다닐 학교는 물론 상처투성이 얼굴까지 수술 시켜줬다. 그녀의 도움으로 스탠퍼드 대학을 2년 만에 졸업한 기탄은 어린 시절 자신과 수도의료센터를 운영하던 부모님의 재산을 가로챈 것도 모자라 도도그룹까지 장악하려고 하는 변일재(정보석)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도도그룹 미래전략사업부에 입사 지원하게 됐다.

국철의 어린 시절 그를 구하기 위해 청소부 차림으로 병원에 잠입한데 이어 성인의 국철까지 신분세탁으로 완벽히 변신시킨 채령은 기탄을 물심양면 지원하는 조력자로 분할 예정. 앞으로 채령의 활약이 기탄의 복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몬스터'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