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에스아이티글로벌은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대주주인 디지파이코리아가 추진 중인 일본, 이란, 태국 등의 해외 위성통신 사업에 기술기업으로서 데이터 허브 구축 등의 사업분야에 공동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4일 답변공시했다.
에스아이티글로벌은 또 신규사업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서 유상증자, 전환사채 등 다양한 자금조달방법을 검토 중에 있으며 정관 변경, 이사진 추가 선임 등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