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 올해 1분기 흑자전환했다.
씨그널엔터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억1000만원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8억5000만원, 매출총이익은 17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적자 원인인 무선통신사업부를 구조조정하고 엔터테인먼트부문 매출이 늘어난 결과다.
회사측 관계자는 "1분기는 기존 예능프로그램 제작 외에 특별한 것이 없었지만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2분기부터 '이미연화장품'이 CJ오쇼핑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엘앤홀딩스 인수가 마무리되면서 매출과 수익이 모두 급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