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박보검과 셀카를 찍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는 띠동갑 연예인을 만나라는 미션을 받고 ‘박보검’과의 만남을 추진했다.
이날 송지효는 절친 후배 류준열에게 박보검의 연락처를 받아 그를 만나는 데 성공했다.
박보검을 본 송지효는 “와! 박보검이다. 박보검”이라고 외치며 어쩔 줄 몰라했다. 송지효는 박보검에게 소원이 뭐냐고 물었고, 박보검은 “선배님이랑 셀카를 찍고 사인을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지효는 박보검과 활짝 웃으며 셀카를 찍었다. 그리고 박보검에게 “지효누나에게라고 쓰고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박보검의 사인을 받아 든 송지효는 카메라를 향해 박보검의 사인을 흔들며 자랑했다.
송지효 역시 박보검에게 사인을 해줬다. 박보검은 시종일관 예의 바른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가 “고맙다”고 하자, 박보검은 “아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런닝맨’에 출연하고 싶다. 오늘 꼭 1등을 했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메시지까지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