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김밥의 달인이 소개된다.
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30년 전통의 김밥 달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김밥의 달인 맛집은 부산 서구 토성동에 위치해있다. 30년 동안 김밥을 말아온 달인의 맛집이다.
김밥의 달인이 자랑하는 김밥은 총 5가지로 유부 김밥과 땡초 김밥, 일미 김밥, 땡유김밥 등이다.
쌀은 국산을 사용하고 참기름은 직접 짜서 쓴다. 밥부터 모든 식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화학조미료는 일절 사용하지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달인표 특제양념을 넣어 만든 대표메뉴 일미 김밥과 고추씨까지 통째로 넣어 매콤한 맛을 더한 땡초 김밥이 인기가 높다.
특히 밥은 두 번의 과정을 거쳐서 짓기 때문에 고슬고슬한 맛이 살아 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