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최필립과 혜이니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3일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면가왕 #한꼬마인디언보이 #최필립 #널그리며 #박남정 의 정체는 저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필립은 ‘복면가왕’에서 선보였던 ‘한 꼬마 인디언 보이’ 가면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필립은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까르보나라’와 맞붙었지만 43대 59로 아쉽게 탈락했다.
특히 최필립은 뛰어난 춤실력과 가창력을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혜이니 역시 같은 날 “섹시성공적(?)욕망의 불꽃이였습니다...! 멋진경험이었어요. 앞으로도 밝게 씩씩하게 활동 할께요 #복면가왕 사랑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이니는 최필립과 마찬가지로 ‘욕망의 불꽃’ 가면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혜이니는 34표를 받아 아쉽게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