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 일요 버라이어티 '런닝맨'이 정규편성 1주년을 맞은 MBC '복면가왕'에 맞서 초특급 게스트를 초청했다.
3일 오후 방송하는 '런닝맨'에는 요즘 대세 설현과 박보검이 동반 출격한다.
이날 '런닝맨'은 4.13 총선을 앞두고 위험한 만장일치 특집으로 구성된다. '응답하라 1988'로 여심을 제대로 훔친 배우 박보검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이미 팬들은 본방사수를 외쳤던 상황이다.
여기에 걸그룹 AOA 대표미녀 설현이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한다. 8등신 몸매로 유명한 설현은 통신사 입간판 쟁탈전이 벌어질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런닝맨'에서는 박보검과 설현 외에도 '소녀시대' 막내에서 여성으로 변신한 서현과 '응답하라 1994'로 뜬 배우 유연석도 함께 한다.
설현과 박보검, 서현, 유연석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SBS '런닝맨'은 3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