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식목일 앞두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함께 인천 서구에 위치한 수도권 제 2 매립지에서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진행된 식목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70여명이 참가했다. 임직원들은 행사에 앞서 나무시미 요령을 교육받은 후 총 1000여 그루의 졸참나무, 팥배나무를 심고 퇴비 및 물주기, 주변정리를 실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식목일을 맞아 지난 2012년부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주관의 식목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밖에도 항공기 운용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 저감 및 연료 사용 절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지난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7년 연속 항공업종 최우수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환경보호활동을 실시해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