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김이나, 아이유 찬스 사용...전화로 아이유 '애타는 마음' 라이브
[뉴스핌=정상호 기자] '마리텔' 작사가 김이나가 아이유 찬스를 썼다.
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서는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하는 법'을 알려줬다.
이날 김이나는 아이유에게 전화를 걸어 '마리텔' 방송중이라며 노래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식당에 있던 아이유는 '애타는 마음'을 불러줬고, 다 부른 뒤 아이유는 "다들 저만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큰 웃음을 전했다.
이어 아이유는 "여러분 (김)이나 이모 방 끝까지 지켜주세요"라며 김이나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김이나는 "다음주에 맛있는 거 사주겠다"며 아이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마리텔'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