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지완 기자] 내일(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1일 케이웨더(K Weather)에 따르면 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4월 초순임에도 5월 중순의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아침 최저 5도에서 11도, 낮 최고 18도에서 24도가 예상돼 봄기운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기 시작한다.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물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외에서 유입된 대기오염물질에 국내 대기오염물질도 정체하면서 미세먼지농도 전국이 나쁨 단계가 예상돼 바깥 나들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문가들은 외출한다면 마스크 착용 후 외출 후에는 손발을 깨끗이 닦는 등 개인위생에 신경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