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추승엽이 변진섭의 ‘너무 늦었잖아요’를 새롭게 해석했다.
1일 3인조 록밴드 악퉁의 리더 추승엽이 SBS ‘마녀의 성’ OST ‘너무 늦었잖아요’를 발매했다.
변진섭의 원곡 ‘너무 늦었잖아요’는 지난 1988년에 발매돼 청아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런 대히트곡을 악퉁 리더 추승엽이 28년이 지난 2016년에 재해석 했다.
추승엽은 원곡보다 조금 더 차분하게 곡을 이끌었다. 또 조심스럽게 코드 변화를 가져가며 연주보다는 보컬에 집중했다.
이번 ‘마녀의 성’ 13번째 OST ‘너무 늦었잖아요’ 리메이크 작업은 추승엽이 또 다른 변화를 시도한 개인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한편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