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자기야 백년 손님'이 목요일 밤 시청자를 사수했다.
3월31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의 시청률은 7.8%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송재희와 한보름 등 스타의 새로운 매력을 방출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7.1%로 '자기야 백년손님' 뒤를 맹추격했다. MBC '컬투의 MLB 핫토크'는 1.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한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류승주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그는 첫째아이를 가졌을 때 느꼈던 증상부터 셋째까지 기르고 있는 육아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