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신세계건설은 한일이앤에스에 대해 48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메리츠종금 외 4인이다.
이는 지난 2014년말 자기자본 대비 170% 수준이다. 보증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2018년 10월 1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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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014년말 자기자본 대비 170% 수준이다. 보증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2018년 10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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