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오연준 어린이가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며 모두를 눈물 짓게 한다.
31일 방송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위키드'에서는 '레전드 동요상'의 주인공을 뽑는 어린이들의 동요 경연이 펼쳐진다.
이날 위키드 어린이들은 대한민국 대표 동요 9곡을 재해석해 부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예고 영상 속 오연준 어린이는 무대 위에서 '고향의 봄'을 부르는 도중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연준은 "쓸쓸했었는데 같이 와주니까 고마웠어요"라고 말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이번 레전드 동요대전 최고의 무대를 뽑는 '레전드 동요상'은 현장 관객 투표 뿐만 아니라 온라인 투표도 한다. 온라인 투표는 31일 방송이 끝난 후 오후 10시 부터 4월 1일 오후 10시 까지 24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레전드 동요상' 결과는 관객 투표, 온라인 투표,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오는 4월 7일 '위키드' 마지막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위키드'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