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오는 31일 부산 연제구에 짓는 ′연산 더샵’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부산 연제구 연산2구역을 재개발하는 아파트다. 최고 30층, 11개동, 총 1071가구 규모다. 이중 54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입지가 좋다. 단지 남측으로 황령산과 금련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 생활을 제공한다. 부산지하철 3호선 물만골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이마트 연제점과 재래시장인 연산시장도 가깝다.
내달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9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