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28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61회에서는 수경이 영채와 현태의 미움을 산다.
이날 '내 사위의 여자'에서 영채(이시원)의 생일마다 미역국을 끓여오던 진숙(박순천)은 이날 영채의 생일을 깜빡 잊고 수경(양진성)이 좋아하는 북어 계란국을 끓인다. 눈치를 본 수경은 미안한 마음에 미역국을 끓이지만 이 일로 집안 분위기는 엉망이된다.
'내 사위의 여자' 28일 방송에서 진숙과 미자(이상아)는 수경을 두고 다툰다. 미자는 "이러려고 우리 수경이 데려갔냐"고 따졌고 진숙은 "수경이 내 딸이다"고 받아친다. 하지만 미자는 "내가 키웠다"며 수경을 향한 모성애를 드러낸다.
한편 훈이(김승한)는 집 밖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이 소식을 들은 현태(서하준)는 집으로 향한다. 현태는 수경에게 "수경씨 대체 뭐하고 다니는 거예요"라며 화를 낸다.
'내 사위의 여자'는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