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리텔’ 이경규가 전반전 1위를 차지했다.
27일 다음TV팟으로 생중계된 MBC ‘마리텔’ MLT-24에서는 이경규가 낚시를 주제로 방송을 꾸몄다.
이날 이경규는 야간 붕어낚시에 도전하며 새로운 방송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경규는 “오늘 목표는 20마리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입질이 오지 않자 “개를 데리고 방송을 할 때가 행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전반전 시청률 결과, 이경규가 1위를 차지했다.
이를 확인한 이경규는 “스튜디오 난리났겠다. 개 풀어서 1위하고, 붕어 잡아서 1위 하고. 이젠 닭을 풀어서 1위 해볼까?”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감사인사를 전한 이경규는 1위 기념으로 낚시터에서 라면 끓이기에 도전했다.
한편 이번 ‘마리텔’ MLT-24에는 이경규, 김구라, 헤어디자이너 태양, 작곡가 김이나, 파티시에 유민주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