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나를 돌아봐’는 25일 오후 9시30분 제35회를 방송한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중기 따라잡기에 나선 잭슨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준형은 연기 도전을 꿈꾸는 잭슨을 위해 연기 스케줄을 잡았다. 이어 잭슨에게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유시진 대위, 송중기 역을 연습하라고 지시했다.
잭슨은 ‘중국의 송중기’를 꿈꾸며 박준형이 잡아 온 스케줄을 소화하러 나섰다. 하지만 박준형이 데려간 곳은 ‘아파트’. 잭슨은 예상치 못한 스케줄에 당황했다.
한편, 조우종은 송해, 이경규와 함께 일본 여행에 계획했다.
하지만 메뉴 선정부터 잠자리, 여행의 메인인 노천온천까지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는 ‘우종투어’의 일본 여행에 송해는 폭발했다.
이경규는 박명수를 ‘1인자’로 만들기 위해 이세돌VS알파고를 잇는 세기의 대결을 기획했다.
박명수와 컴퓨터 오목의 대결. 박명수는 “기계는 기계일 뿐, 인간 승리를 보여주겠다”며 오목에 집중하는데, 박명수와 컴퓨터 오목 대결의 승자는 누가일지는 오늘(25일) 오후 9시30분 ‘나를 돌아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