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5일 현대홈쇼핑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318억원으로 양호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희진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기존 추정치 358억원보다는 40억원 낮은 수준인데 이는 2015년 송출수수료 협상 타결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연간 취급고와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5.5%, 16.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종 업체 가운데 가장 효율적인 비용 통제가 이뤄지고 있으나 취급고 경쟁에 대한 의지를 일부 반영해 판관비 추정치를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