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육룡이 나르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50부작을 마무리했다.
22일 방송한 SBS '육룡이 나르샤' 마지막회 시청률은 17.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 1.1%P 오른 수치다.
이날 방송한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유아인)과 분이(신세경)의 이루지 못한 사랑, '뿌리 깊은 나무'에서 활약한 배우 신소율, 김기방 등이 출연해 마지막을 꾸몄다.
'육룡이 나르샤'와 동시간대 방송한 MBC '화려한 유혹' 시청률은 12.4%, KBS 2TV '베이비시터'는 3.5%로 나타났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는 '대박'이,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는 '몬스터', '베이비시터' 후속으로는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