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KT&G(사장 백복인)는 ‘2016 한국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 대상’에서 ‘인적자원개발 경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KT&G에 따르면 한국HRD협회가 선정하는 ‘한국 HRD 대상’은 HRD 분야의 발전과 저변확대 등에 기여한 기업과 교육기관, 공공기관, 전문강사 등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KT&G는 “회사 핵심가치 중 하나인 인재중심을 실천하기 위해 신입사원부터 경영진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해 커리어(career) 개발과 전문 역량을 강화했다”며 “이를 통해 인적자원개발의 중요성과 가치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홍석환 KT&G 인재개발원장은 “KT&G는 조직 구성원의 역량강화가 회사 지속성장의 원천임을 인식하고 직급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재개발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임직원들의 역량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