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22일 방송하는 tvN '택시' 420회는 '스타를 만드는 여인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안무가 배윤정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연습생들을 떨게한 카리스마 선생님 배윤정이 자신의 춤 실력을 공개한다. 걸스데이, 씨스타, 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 걸그룹 안무를 책임진 그가 히트 댄스 퍼레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한혜연은 절친인 '소길댁' 이효리의 근황도 전한다. 공유, 임수정, 소지섭 등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한혜연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다. 배윤정 역시 '응답하라 1988' 이후 변한 걸스데이 혜리의 이야기도 폭로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이날 두 사람은 성공 비법을 전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 하지 않는 것, 한 우물만 판다 등이 두 사람의 성공 노하우라고.
더 자세한 이야기는 22일 오후 8시40분 방송하는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