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꽃보다 청춘’ 고경표가 총무로서 해야 할 역할을 완벽히 해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꽃보다 청춘) 5회에서 제작진을 위해 영수증을 모은 고경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총무 고경표는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경비에 식사 도중 용돈 관리를 시작했다. 그는 “여기서 해 봐야 할 것들을 못하고 살 것도 못 살 때가 있지만 주어진 것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꼼꼼하게 총무 역할을 했다.
특히 여행 마지막 날에는 제작진에게 그동안 모은 영수증 꾸러미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그간 주유소, 호텔, 간식 영수증까지 빼놓지 않고 모은 것. 제작진 역시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그의 꼼꼼함에 감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