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썸씽프롬매직(SFM)가 맞춤 제작으로 기반으로 하는 레터링 시리즈 에코백과 파우치를 내놨다.
SFM은 패션잡화를 생산하는 자사 브랜드 '썸씽프롬매직'이 에코백 및 파우치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문제작 방식으로 고객이 원하는 문구나 숫자를 선택하며 고급자수로 이를 넣어준다.
레터링 에코백은 화이트, 그레이, 블랙과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버건디 컬러 등 4가지로 출시된다. 레터링 파우치는 화이트, 블랙, 그레이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이세원 SFM 대표는 "썸씽프롬매직은 커스텀 전문 브랜드로 고객의 감성과 공감할 수 있는 썸씽프롬매직만의 디자인을 결합시켜 라이프백 시장을 주도하려 한다"며 "현재 넘버링 에코백은 몇몇 프로야구단과 계약이 성사돼 좋아하는 선수 이니셜과 등 번호를 디자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썸씽프롬매직의 신제품은 온힙합퍼스토어, 유니크모먼트, 1300k, 텐바이텐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