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카레 우동의 달인 '어제 카레'·추로스의 달인 '추로 플레인' 대박, 맛집 어디?
[뉴스핌=이현경 기자] '생활의 달인'에 소개되는 카레의 달인과 추로스의 달인이 운영하는 맛집에 관심이 높다.
21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 518회 '골목 셰프의 이야기'에 카레의 달인과 추로스의 달인이 등장한다.
카레의 달인이 운영하는 식당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해있다. 이 곳에는 일본 가정식 카레라이스, 카레 우동, 유부우동, 간장국수, 연두부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 집의 인기 메뉴는 '어제 카레'로, 매운 맛을 내는 일본식 카레를 조리해 하루 숙성시킨 것이 비법이다. 카레의 달인은 햄과 돈가스 등 다양한 토핑을 더한 카레라이스를 착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되는 추로스의 달인 역시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달인은 정통 수제 추로스를 고집하고 있다. 추로스의 달인은 현미가루를 배합해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맛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인기 메뉴인 추로 플레인은 시나몬에 슈가를 뿌린 기본에 충실한 추로스로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카레의 달인과 추로스의 달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1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