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교가 전화로 영화를 배울 대학생을 뽑는다.
대교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외국인 영어선생과 전화로 영어수업을 할 '대교 Speaking 대학생 서포터즈 5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평소 영어 학습에 관심이 있고 SNS 활동이 활발한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지원양식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양식은 대교 Speaking 홈페이지에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0일 발표한다.
대교는 가장 열심히 활동한 우수 서포터즈에게 전화영어 3개월 무료 학습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