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이 인질이 된다.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측은 21일 방송하는 5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연쇄테러의 배후가 피리부는 사나이라고 확신한 신하균(주성찬 역)은 본격적으로 피리부는 사나이를 쫒기 시작한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3일 전 '처벌할 힘이 없는 자만이 용서한다'란 메시지와 함께 방송국을 폭파할 것이라고 예고한다.
한편 유준상(윤희성 역)은 방송국 테러가 다가 아닌 일부 계획이라고 주장한다. 이에 주성찬도 역시 "방송국 폭파는 시작일 뿐이다"라며 '피리부는 사나이'의 용의주도함을 꼬집었다.
테러 당일 궁지에 몰린 테러범들은 방송국을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한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주성찬은 양 팔을 들며 "내가 대신 인질을 하겠다"며 자처한다. 주성찬의 숨겨진 협상 책략이 기대된다.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