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복면가왕’ 노셨군요와 혼저옵서예가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0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복면가왕) 51회에서는 1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어디서 좀 노셨군요와 혼저옵서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셨군요와 혼저옵서예는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로 1라운드 듀엣 무대를 꾸몄다. 김현철은 “노셨군요는 트로트나 국악을 하신 분 같다. 중음이 발달돼 있다. 혼자옵서예는 번데기 발음이 아주 정확하다”고 극찬했다.
유영석은 역시 “노셨군요와 혼자옵서예 두 분은 따로 음악 레슨을 받은 거 같다. 혼자옵서예는 노래로 달련된 허스키 보이스”라며 “누가 봐도 가수다. 젊고 훈련된, 비슷하지만 스타일은 다른 가수”라고 평했다.
이에 연예인 판정단은 노셨군요의 정체로는 장윤정, 여자친구 유주, 소나무 하이디, 달샤벳 수빈 등을 거론했고 혼저옵서예는 한혜진, 미나, 민효린 등으로 추정했다. 특히 혼저옵서예의 경우 개인기로 태양의 댄스를 준비해 더욱 의심을 샀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