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런닝맨' 월요커플 개리와 송지효가 '그것이 알고싶다' 특집을 맞아 그간 쌓아온 감정을 털어놓는다.
개리와 송지효는 20일 오후 방송한 SBS '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지내며 서로 남녀의 감정을 느낀 적이 있는지 집중질문을 받았다.
이날 '런닝맨'에서 개리와 송지효는 월요커플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상황극에 나섰다. 두근두근 진짜 데이트 미션을 받은 개리는 송지효를 데리러 가기 전 준비를 하며 "지효 때문에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며 한숨을 쉬었다.
송지효 역시 '런닝맨'에서 개리를 만나기 전 분주하게 움직였다. 송지효는 풀메이크업에 머리까지 만진 뒤 봄맞이 데이트 패션을 완성해 개리를 만나러 나갔다.
개리는 '런닝맨' 20일 방송에서 송지효를 위해 레스토랑을 예약하는 것은 물론, 차량을 대 놓고 문까지 열어주는 등 정성을 다해 웃음을 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