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도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와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최근 3일간 총 2만2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가족단위의 실수요층의 내방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저층 특화설계와 같은 특화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용죽도시개발지구 A4-1블록에 위치한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최고 23층, 7개동, 총 528가구 규모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 34가구 ▲65㎡ 4가구 ▲75㎡ 38가구 ▲81㎡ 4가구, ▲84㎡A 256가구 ▲84㎡B 80가구 ▲91㎡A 26가구 ▲91㎡B 8가구 ▲96㎡ 72가구 ▲104㎡ 6가구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50만원 대다. 전타입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된다.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00-1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최고 25층, 16개동, 총 169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전용면적은 59~99㎡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60만원 대다. 전평형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