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째주/가요] '태양의 후예' OST 다비치의 '이 사랑', 음원 1위…음반 정상은 방탄소년단 '역주행'
[뉴스핌=양진영 기자] '태양의 후예'가 음원차트에도 상륙했다. 다비치의 '이 사랑'이 1위에 오른 데 이어 5위권 안에 3곡이나 포진했다.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집계된 주간 디지털 차트(가온) 정상은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인 다비치의 '이 사랑'이 차지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이하이의 '한숨'이 그 뒤를 이었다. 이 곡은 샤이니 종현이 쓴 곡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역시 '태양의 후예' OST 곡인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이 3위로 진입했다.
'태양의 후예' 첫 번째 OST 곡이었던 윤미래의 'ALWAYS'는 2계단 하락해 4위에 머물렀다. 마마무의 '넌 is 뭔들'은 지난해 정상에서 4위 떨어져 5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음반 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pt.1'이 다시 역주행해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주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태민의 'PRESS IT'은 2위로 한계단 하락했다.
B.A.P의 신보 'CARNIVAL'이 1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으며 아이콘의 풀 앨범 'WELCOME BACK'이 4위로 재진입했다.
또 방탄소년단은 '화양연화 pt.2' 역시 5위에 올려두며 제대로 불어난 팬덤 인기를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