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정준영이 콜드브루를 마시며 '해피투게더' 방송을 회상했다.
정준영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국 이후 간만에 먹은 콜드브루, 촬영에서 만난 찰스 바빈스키의 커피 맛을 보고 또 다시 놀라웠다…#콜드브루 #바빈스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준영이 테이블 앞에 앉아 콜드브루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졌다. 눈을 휘둥그레 뜬 정준영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세계적인 바리스타 찰스 바빈스키가 깜짝 출연해 콜드브루를 만들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정준영은 그의 콜드브루를 시음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