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인터파크투어는 여행을 소재로 한 신규 캐릭터 4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인터파크투어는 여행의 설렘을 나타내는 캐릭터 '설렘양'을 선보였다. 새로 내놓은 캐릭터는 '설렘양' 친구 캐릭터다.
설레양이 근무하는 여행사 상사이자 패키지 여행족인 푸들 '찰스', 제주 해녀 '탐나',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화려한 독신 암탉 '비키', 호텔 예약의 달인인 한국 토종 흑곰 '블랙조' 등이다. 캐릭터 이름은 인터파크투어 직원 대상을 공모했다. 인터파크투어는 캐릭터를 활용해 머그컵, 수면안대, 파우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파크투어는 신규 캐릭터 출시 기념으로 다음달 5일까지 이벤트를 연다. 새 캐릭터 이름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여행 럭키박스(20명), 비키/찰스 머그컵(각 70명), 캐릭터 파우치(100명), 찰스 수면안대(30명) 등 여행필수품을 선물한다.
카카오톡에서 '인터파크투어'를 플러스친구로 등록하고 새롭게 출시된 캐릭터를 지인에게 공유하는 고객 모두에게 캐릭터 이모티콘을 증정한다.
박진영 인터파크투어 대표는 "고객에게 더 친근감을 주고 감정적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각 캐릭터마다 성격을 부여하고 스토리도 함께 개발했다"며 "앞으로 인터파크투어의 새 캐릭터가 선보이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