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지수가 류준열, 수호(김준면), 김희찬과 친분을 과시했다.
지수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day!"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수,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나란히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의 훈훈한 외모가 눈에 띈다.
배우 지수는 지난 2014년 영화 '한공주'에서 단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서울메이트', 드라마 '앵그리맘' '발칙하게 고고' 에 출연했다. 지수는 오는 26일 방송될 KBS 2TV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에서 주연 정차식 역으로 출연한다.
또한 지수는 류준열, 수호, 김희찬과 함께 영화 '글로리데이'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글로리데이'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수호(김준면), 지수, 김희찬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