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건설업체 신한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8억5154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5억7298만원으로 77.2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2억971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리비아 현장의 공사재개 지연과 국내공사의 신규수주 부진이 매출액 감소 및 적자전환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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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리비아 현장의 공사재개 지연과 국내공사의 신규수주 부진이 매출액 감소 및 적자전환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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